광장에 촛불은 사라졌지만 그 ‘목소리’는 남아 울린다.10월 3일, 특수교육법 개정에 반대하는 학생들이 시청 앞에 모였다.소녀의 카메라에 담긴 것은,새 사회에 대한 희망일까숨통을 조여 오는 현실의 무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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