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 선본을 보는 10가지 시각

은 이번 총학생회선거의 쟁점을 10개 선정, 각각에 대해 네 선본의 의견을 들었다.1.학생자치활동 지원진짜대학대학에서 직접민주주의를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과/반과 단과대학 학생회, 총학생회 간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이를 통해 직접적으로 활동을 지원하겠다.

은 이번 총학생회선거의 쟁점을 10개 선정, 각각에 대해 네 선본의 의견을 들었다.1.학생자치활동 지원진짜대학대학에서 직접민주주의를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반과 단과대학 학생회, 총학생회 간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 이를 통해 직접적으로 활동을 지원하겠다. One click to people총학생회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보다 단대 학생회들과 함께 힘을 모아서 이야기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We’ll많은 학생들이 한다면 당연히 지원을 해야 한다. 하지만 급진파에 의해서 자치활동에 정치 행위가 개입된다면 신중하게 고려하겠다. 만약 그런 활동들이 학생들의 지지를 이끌어낸다면 지원을 하고, 그렇지 않다면 지원을 하지 않겠다.Action Again과/반에서 기존의 총회나 해오름제 같은 행사를 준비할 때 보다 쉽게 도움을 주는 게 필요하다고 본다. 그 외에는 총학생회라는 공간에서 학생들이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어야 한다. 자치활동 이어나가게 하는 네트워크가 필요하다.2.학생과의 소통진짜대학발로 뛰는 총학생회, 직접 만나는 총학생회를 지향한다. 구체적 방안으로 과별 간담회, 과학생회장과의 만남 등을 생각하고 있다.One click to people실천으로 보여드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공대 학생회장 하면서도 되도록 뛰어다니려고 했다. 총학생회 차원에서 그런 실천성과 헌신성이 중요하다. 학우들을 직접 만나서 소통하겠다.We’ll학우들에게 인사를 한다거나 술자리 찾아가는 등 최대한 가까운 방식으로 진행할 것이다.Action Again어떤 사업을 하든 각 단대, 과/반별로 기층으로 찾아가 끊임없는 설득의 과정을 거치려고 한다. 의제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기획팀을 구성해서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을 것이다.3.(사회대 아고라 등) 자치공간 위협진짜대학학생이 사용하는 공간이 일방적으로 폐쇄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 이는 토론을 통해서 결정돼야 한다. 결국은 협상 테이블이 있어야 하는데, 총장과의 면담, 협상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One click to people총학생회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보다 단대 학생회들과 함께 힘을 모아서 이야기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We’ll학생들의 의견수렴이 없었다는 점에서는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의견수렴없이 지어진 사회대 신양의 경우 학생들의 만족도는 높다. 그런 의미에서 의견수렴이란 용어는 과장된 것이기도 하다. 본부가 추진하는 일에 반대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본부가 추진하는 일을 이전에 학생회에 통보해주기만 하면 된다고 본다. 본부와 상생을 추구하겠다.Action Again본부에 교육환경개선협의회 정례화 후 신축건물사전협의회를 열 것을 제안했다. 사회대 아고라 투쟁에서도 알 수 있듯 본부를 실질적으로 압박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지지와 협력이 필수적이다. 4.본부와의 관계진짜대학대등한 관계를 추구한다. 필요한 부분에서는 본부에 협조해서 우리 권한을 늘리는 방법을 취하겠다. 그러나 학우들에게 직접적인 침해를 주는 부분에는 타협하지 않겠다.One click to people현재 관계에 있어 학생을 주체로 보지 않는 본부의 태도가 문제라고 본다. 총학생회와 본부가 대등한 기구여야 한다. 대등한 주체로 섰을 때 협력이 필요하면 협력할 것이다.We’ll대화와 협력이 위주가 될 것이다. 사업계획서를 가지고 본부에 가서 조율을 하고 의견이 안 맞는 부분은 조금씩 맞추어 나가면서 본부와 많은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 Action Again학생회 일을 하면서 본부와의 교섭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 이는 학생회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고 학생들의 지지를 얻고 교섭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본부와의 이해관계에 따라 싸울 부분이 있다면 해야 한다. 5.법인화진짜대학법인화에 반대한다. 법인화는 국립대학의 기능을 포기하고 자본에 포섭되어 교육을 재편할 것이다. 법인화 저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를 총학생회가 앞장서서 조직해 사회에 법인화 문제를 이슈화하겠다.One click to people이미 학우들의 요구가 법인화 반대로 총투표를 통해 많이 드러났다. 총학생회dml dlqwkddptjsms 학생들의 요구가 있고 불편한 사항이 있을 때 시정, 개정해 나아가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We’ll총학생회 차원에서는 절대적인 중립을 지향한다. 기층 단위부터 모두를 만나면서 학생의 의견을 수렴하겠다. 일부 급진적인 단체의 목소리가 마치 전체의 공론인 양 흘러가는 현 세태에 문제를 느낀다. 법인화에 대해 공론을 만드려면 찬성이든 반대든 그 어떤 입장의 자보도 붙어선 안 된다.Action Again법인화에 대해 반대한다. 이미 법인화 관련 법안이 예산심의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논의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낼 것이다. 법인화 공동대책위원회 활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선전전도 계속해 나가겠다. 6.등록금 인상 문제진짜대학등록금 인상에 반대한다. 잘못 적용된 icl 학자금 대출제도를 전면 수정하겠다. 등록금 상한 제한이 도입돼야 한다.One click to people마음 놓고 누구나 차별 없이 교육 받을 권리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생계형 장학금을 확충할 필요가 있다. We’ll합의가 우선이고 안 된다면 대안을 확충하겠다. 인상되는 것만큼 장학금이 확충될 수 있다면 그 방향을 생각하고 있다.Action Again이공계 장학금 같은 것 등에 대해 논의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 협력 창출을 구상하고 있다. 7.축제진짜대학축하사에 대한 전폭적 지원을 늘리겠다. 이외에 총학생회가 축제의 일에도 나서겠다. 모든 과/반 단위 동아리 단위를 만나서 함께 참여할 방법을 만들어낼 것이다. 또한 일주일 정도를 정해 축제 주간을 만들 계획이다. One click to people하하하하하하핳하핳하We’ll축제 자체를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로 만들 것이다. 최종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서울대에서 그치지 않는 축제이다. 다른 학교와 교류가 된다면 연고전처럼 교류전을 펼칠 수도 있을 것이다. Action Again축제 관련해서는 시각 영상제 등을 계획하고 있다. 상시적으로 학생의 의견을 반영하겠다.8.학생 복지진짜대학단과대학 별로 두 세개의 공약이 있다. 중앙도서관과 기숙사 환경 개선하는 공약이 있다. One click to people학내문제/학외문제, 정치문제/복지문제가 구분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학우들의 요구를 잘 모아서 진행하겠다.We’ll서울대 정보사이트 개설, 서울대학교 학생할인, 서울대 인맥네트워크, 서울대 창업지원센터 건립, etl 시스템 개선, wi-fi존 확대, 스쿠터 보관소 cctv 설치, 예비군 훈련기간 조정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Action Again오토바이 도난방지 시스템이라든가, 미대 환풍기 설치 등을 계획하고 있다. 각 단대별로 열거식 공약을 내세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학생 복지는 상시적으로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현실화할 수 있게 할 것이다. 9.정치/사회참여진짜대학학생회의 정치/사회참여에 대한 부분은 복지를 받아들인 것과 마찬가지로 당연한 것이 됐다. 지금 같은 시대에는 변화가 많으므로 정치/사회참여가 어떤방식으로든 필요하다. 물론 이 부분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할 역할은 놓치지 않는 한에서여야 한다.One click to people복지 문제와 마찬가지로 학내와 학외, 정치와 복지가 구분되지 않는다고 본다. 대학은 사회속에 존재하고, 대학과 사회는 뗄 수 없는 관계다. 학우들의 의견을 모아 정치/사회참여를 할 수밖에 없다.We’ll정치/사회참여에 대한 입장이 없다.Action Again남한 사회에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시민으로서, 학생으로서 시대를 분석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10.이명박정부 평가/대북문제 평가/G20평가 등진짜대학대북정책 포함, 정치 외교면 등 모든 면이 실망스럽다. 천안함의 명확하지 못한 조사부터 시작해서 전반적으로 부정적으로 평가한다. 북한의 3대 세습 경우, 이건희 세습처럼 이어진다면 안 되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우리가 모르는 정확한 정보가 많지 않아 평가하기가 어렵다. G20은 경제위기의 책임을 나라들 간에는 넘기고, 위기에 구체적 고통을 민중들에게 전가하는 회의라고 생각한다.One click to people미국발 금융위기로 시작된 자본주의 위기가 자본가 계급이 아닌 노동자 계급에게 제일 먼저 찾아왔다. 경제 위기 극복을 한답시고 풀은 공적자금은 인플레이션을 만들어 주변 생필품 가격이 오르는 등 서민 삶을 옥죄고 있다. G20회의도 금융위기의 고통을 후진국이나 민중에게 전가시키는 회의일 뿐이다.한반도 평화를 지키기 위한 투쟁, 한미 합동회의 반대 투쟁 등은 한반도 내 민중 생존권 위한 연대 투쟁이라고 생각한다. 총학생회가 활동을 전개할 때 다양한 차원에서 그런 활동을 조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농활, 강연회, 사진전과 같은 다양한 방법을 고민중이다.We’ll이명박 정부는 대북문제를 잘 풀어간다고 생각한다. 항상 비이성적으로 행동하는 북한체제에 대해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대처하고 있다. 경제 부문에 대해서도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경제센스가 좋아 보인다. 다만 정치 부문에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북한의 3대 세습 문제에 대해서는 북한 체제에서 있을 수밖에 없는 일이라고 본다. 다만 후계자가 김정은으로 흘러가는 과정이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글로벌 마인드가 깨어있는 김정남이 후계자가 됐다면 좀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한다.G20회의는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원래 목표는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기획된 것이지만, 서울에서 개최가 되면서 한국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제대로 된 기회가 아닌가 싶다. Action Again특히 미국이 주도하는 금융세계화, 군사세계화에 반대한다. 동아시아에서 전쟁의 위기와 불안정성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미연합군사훈련이 좋은 예다. 반전운동, 평화 운동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이명박 정부의 천안함 대처 방식이나 한미연합군사훈련 등은 이런 반전, 평화와는 거리가 멀다. 신자유주의에도 반대한다. 현재 신자유주의 질서 속에 한국이 많이 포함돼 있는데, 이명박 정부는 적극적으로 G20을 유치하는 등의 방식을 통해 신자유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는 듯하다. 그러나 금산분리 완화, 파견법 개악 등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이명박 정부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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