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 길을 잃다

경계중인 군인과 그 뒤의 전광판에 쓰여진 문구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이 길을 8km만 가면 판문점이다.평양방면임을 알리는 표지판과 앞에 놓인 정지표지판이 대조를 이룬다.임진각에서 통일의 염원이 담긴 작품을 보고 계신 할아버지.열차가 평양방면을 향해 정지되어 있다.6.25 전사자 유해와 유가족을 찾는 포스터.분단이 아직도 끝나지 않은 문제임을 보여준다.
###IMG_0###
###IMG_1###
경계중인 군인과 그 뒤의 전광판에 쓰여진 문구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IMG_2###
이 길을 8km만 가면 판문점이다.
###IMG_3###
평양방면임을 알리는 표지판과 앞에 놓인 정지표지판이 대조를 이룬다.
###IMG_4###
임진각에서 통일의 염원이 담긴 작품을 보고 계신 할아버지.
###IMG_5###
열차가 평양방면을 향해 정지되어 있다.
###IMG_6###
6.25 전사자 유해와 유가족을 찾는 포스터. 분단이 아직도 끝나지 않은 문제임을 보여준다.
###IMG_7###
사진 가운데에 개성공단, 오른쪽 위에 개성시내가 어렴풋이 보인다.
댓글 댓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전 기사

독일, 무상 대학 교육 시대는 갔다

다음 기사

법을 통한 사회변화와 인권의 가치를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