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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술관2/13-7/20 MoA Cine Forum 제3탄 “Video as Kaleidoscope 만화경(萬華鏡)으로서의 영상” 대강당 및 소강당 상영작 : ‘포인트 오브 뷰: 영상의 앤솔로지(Point of View: An Anthology of the Moving Image)’ 총 10편의 영상작품 모음과 각 작가의 인터뷰영상자료3/12-6/22 “막스베크만 판화(Max Beckmann, 1884-1950) – 꿈과 신화” 제1,3전시관독일작가 막스베크만 판화 에칭, 석판, 목판 등 판화 작품 98점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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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레문예관5/9-11 경영극회 2007년도 워크샵 늦은 3시 30분, 7시 5/22 베루카 1학기 정기공연 늦은 6시 30분5/25 소리랑울림 봄 정기공연 늦은 6시 30분5/29 매김소리 늦은 7시 30분 6/1 수의대 ZEBRA 봄 정기공연 늦은 6시공연 Preview 경영극회 2007년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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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극회의 2007년도 워크샵 공연이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늦은 3시 30분과 7시 매일 두 차례씩 열린다. 1980년에 창단되어 28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경영극회는 지난 2004년 25주년 기념공연 ‘시련’ 이래로 매년 세번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새내기가 출연진 15명 중 10명이나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의상과 무대제작에 의류학과, 미대 학생들이 참여한 것도 특징이다. 이번 공연작 “사천의 선인” 은 베르톨트 브레히트(Bertolt Brecht)의 작품이다. 동양에 관심이 많던 브레히트답게 중국이 배경으로 설정돼 있다는 점이 눈여겨 볼 만하다. 선인(샨테)과 악인(슈이테)이라는 대립적인 두 존재로 분열되는 여인의 삶을 심도있게 형상화 시킨 것에 주목해서 관람해보자. 작품 속 장면들은 브레히트 특유의 ‘낯설게 하기’로 인해 분리되고, 등장인물들은 단순화되고, 화자들은 ‘신·아내·할아버지·경찰’ 등 사회적 명칭으로 불리게 된다는 것도 기억 한다면 재미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다소 철학적이지만 ‘착하게 산다는 것’에 대해 스스로 질문해 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는 경영극회의 당부도 있었다. “이 주제는 현재를 사는 우리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신선한 자극으로 전달되도록 표현하고 싶다”는 연출자의 의미심장한 말이 공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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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문화관중강당 4/11 대학생활문화원 수요시네마 ‘메트로 폴리스’ 늦은 4시4/23 제1회 전통가곡연주회 늦은 4시 5/17 여수연 해금독주회 늦은 5시 5/18 뮤즈 제18회 봄 연주회 늦은 6시 5/21 몽환 제9회 정기공연 늦은 5시 30분 공연 Preview뮤즈 봄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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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봄이 오면 빠질 수 없는 대학생의 낭만, 기타! 5월 18일 늦은 5시 문화관 중강당에서 낭만 가득한 뮤즈의 기타 선율에 빠져보자. 클래식 기타 동아리 뮤즈는 1987년 경영대 악기 연주 동아리로 첫 발을 내딛은 이후 봄 가을 연주회를 꾸준히 열어왔다. 그리고 오는 5월 서른다섯 번째 공식 연주회를 갖게 됐다. 뮤즈의 이번 공연은 스스로 화음을 내는 독주 악기인 기타의 특색을 잘 살려 2, 3중주와 합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봄 연주회에서는 합주곡인 J.S. Bach의 ‘Jesu, joy of man’s desiring’과 ‘Over the rainbow’같은 익숙한 곡들부터 Kotaro Oshio의 ‘Cherry blossom time’이나 Depapepe의 ‘いい日だったね(좋은 날이었다)’ 같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일본곡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 독주곡으로는 재즈 느낌이 물씬 풍기는 ‘Baden jazz suite no. 1 simplicitas’라는 곡도 준비해 재즈를 즐기는 이들에게 감칠맛 나는 연주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를 접해본 적 없는 초보자들이 오랜 연습 과정을 통해 준비한 공연. 아마추어리즘의 구슬땀으로 수놓은 생생한 화음을 듣고 싶은 이들은 문화관 중강당을 찾아보자. 4. 학관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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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바운스팩토리 정기공연 늦은 6시5/11 노문과 연극학회 에르떼수스 모놀로그 늦은 5시5/16 법대 사회대 연합 댄스 동아리 GoAheaD 제1회 봄 정기 워크샵 공연 늦은 7시5/23 사운드림 정기공연 늦은 7시5/24 Mr.SNU 역도부 늦은 4시 30분공연 Preview바운스팩토리 정기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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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 your hands up! 이 익숙한 어구, 교내에서도 들은 기억이 있는가? 그렇다면 십중팔구 바운스팩토리의 공연이었음에 틀림없다. 올해로 7년째를 맞는 교내 힙합 및 흑인음악 동아리 바운스팩토리가 오는 5월 10일 학생회관 라운지에서 정기공연을 펼친다. 바운스팩토리는 2001년 본격적인 한국 힙합이 기틀을 마련할 무렵, 힙합 및 흑인 음악에 관심있던 학생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다. 이들은 2005년 대학힙합연합 가입을 필두로 자체적으로 타 대학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매년 수차례의 연합공연에 참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년 봄, 가을 대동제, 따이빙굴비 축제 공연 등 각종 교내 행사에서도 많은 공연을 선보여 여타 힙합 동아리에 비해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이번 정기공연에서는 기수에 관계없이 약 20여명이 참가해 연습으로 갈고 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내뿜을 것으로 기대된다. ‘Bounce With Us’라는 제목으로 관객이 공연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분위기의 곡들이 준비돼 있다. 힙합 문외한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파티 스타일의 곡 부터 삶에 대한 고뇌, 정체성의 혼란 등을 다룬 진지한 곡과 20대의 사랑과 이별을 다룬 노래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만드는 만큼 그 주제와 표현도 각양각색이다. 모든 공연에서 사용되는 음악을 순수 창작물로 구성하는 바운스팩토리의 공연. 흥겨운 힙합에 흠뻑 빠져보는 것은 어떨가?5. 관악사 4/30 제 14회 관악사 콜로키움 –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박세일 늦은 7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