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부에서 서울대학교 구성원의 하루를 기록하는 ‘___의 하루’를 제작했습니다. 첫 주인공은 우리의 등하교를 책임지는 셔틀버스 기사님들입니다. 온라인 강의가 길어질수록 늘어가는 학교의 그리움, 영상을 보며 달래보는 것은 어떨까요.

매일 아침 등굣길, 당신을 대신해 언덕길을 오르는 차, 하루 두번씩 무심코 건네는 인사. 당연하다는 듯 일상 속에 자리잡은 셔틀버스. 그 당연한 일상을 운전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서울대학교 셔틀버스 기사님들의 하루,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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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의 저널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우리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