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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엽이 지고 풀들이 자취를 감출 무렵, 서울의 서쪽에서는 초록의 세상이 열렸다. 강서구 마곡동에 조성된 ‘서울식물원’이 내년 5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시민에게 무료로 공개됐다. 열대와 지중해 식물을 전시한 대규모 온실과 더불어 ‘정원사의 방’과 ‘씨앗 도서관’ 등 색다른 전시 공간이 오감을 자극한다. 올 겨울 우리에게 한결 가까이 다가온 다양한 식물의 모습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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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및 지중해 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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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사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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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온실

지중해 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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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도서관

씨앗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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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부, ‘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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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 전경

서울식물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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