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밥’, ‘먹방’, ‘먹스타그램’. 식사 관련 신조어의 증가는 식사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을 반영한다. 식사는 생존을 위한 행위인 동시에, 이를 넘어선 사회적, 문화적 현상이다. 우리 주위 청춘 들의 식사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서울대저널>은 서울대 생을 비롯한 ‘청춘의 식탁’을 들여다봤다. 먼저 설문조사를 통 해 서울대생의 식문화에 대해 알아봤다. 우리 주위 자취생들이 끼니를 해결하는 다양한 모습도 담았다. 마지막으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혼밥’과 그 사회적 의미에 대해서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