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인트로.jpg

  유례없던 대규모 재정지원으로 대학가를 들썩이게 했던 프라임·코어 사업의 선정이 마무리됐다.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들은 다른 대학보다 앞서나갈 기회를 잡았다며 축포를 쐈다. 반면 교육 현장에서는 산업 수요에 맞춰 대학을 개편하는 프라임·코어 사업이 대학에 죽음을 선고하는 일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프라임·코어 사업은 서울대에, 한국 대학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까?

  <서울대저널>은 서울대에서 실시되는 코어 사업의 내용과 이를 둘러싸고 제기되는 문제들이 무엇인지 살펴봤다. 그리고 대학구조조정이라는 우려를 안고 있는 프라임 사업이 선정 대학들에 가져올 변화를 짚어봤다. 또한 대학을 산업수요에 부응시키려는 프라임·코어 사업이 과연 올바른 교육정책인지 점검해봤다.

댓글 댓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전 기사

영화인들의 마이크로토피아, 전주국제영화제

다음 기사

더 이상 죽이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