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사회의 새 얼굴을 맞이하는 학생회 선거가 11월 중 각 단과대학에서 실시된다.
현재 간호대학, 경영대학, 공과대학, 미술대학, 사범대학, 사회과학대학, 생활과학대학, 음악대학, 인문대학, 자연과학대학, 첨단융합학부 등 11개 단과대학에서 선거운동본부(선본)가 출범했다. 각 단과대학마다 1개 선본만 출마해 경선 없이 찬반 투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총학생회와 농업생명과학대학(농생대), 자유전공학부는 입후보자가 없어 선거가 무산됐다. 학생회장이 공석일 경우 학생회 운영위원으로 구성된 연석회의가 학생회 업무를 대행한다. 12월 초 신임 학생회장 중 연석회의 의장이 호선될 것으로 보인다.
학생회장 궐위 시엔 단과대학 및 과·반 학생회장으로 구성된 연석회의가 학생회 업무를 대행한다. 이전 학생회 임기가 종료되는 12월 초 총학생회운영위원 중 연석회의 의장을 호선할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단과대학별 선본과 주요 공약.
※선거가 무산됐거나 선본이 등록되지 않은 경우는 제외함.
1. 짝 선배–짝 후배 구성
2. ‘SKY Florence Project’(국내 간호대학 간 네트워크) 정규화
3. 간호 신문고 개설
4. 간호대학생 종단 사업 토대 마련
5. ‘굿바이 연건’(가칭) 프로젝트(연건 캠퍼스의 간호대학 추억) 진행
1. 고시 지원 체계 구축
2. 학회 소개집 발간
3. 전공 심화 과목 및 강연식 과목 개설 건의
4. 필수 체육 교양 수강신청 편의성 증대
5. 58동 로비 모니터 BIS(버스정보시스템) 도입
1. 식당 전면 개선
2. 붉은광장에 간이식당과 버스킹 무대 설치
3. 학부생 인턴 학점인정제도 개선
4. 창업캠프 2.0 (참가자 간 교류 및 규모 확대)
5. ‘Open Lab’ 행사로 공과대학 연구실 비교 및 탐색 기회 제공
1. 공동구매 진행 과정 실시간 공유
2. 재료B축 및 판매
3. 계절 학기 과제전 추진
4. 실기실 사용 시간표 정비
5. 언어교육원 수강료 지원
1. 사범대학 교육 정보 플랫폼 개설
2. ‘경험과 성장’, ‘협력과 성장’ 교과목 개편
3. 미리 하는 교생 실습
4. 심야셔틀 ‘노천강당’ 경유지 신설 추진(한울X나래)
5. 인권 체크리스트 실효성 강화
1. SNU CSS Agora(학생사회 공론장 마련)
2. 사회대 기업 탐방 프로그램
3. 학생 주도형 복지 공간 조성
4. 쓰레기 관리 체계 정비
5. 사회대 내 이동 편의성 증진
1. 생활대 물품 공유 마켓
2. 학생회 대여 품목 확충
3. 넥스트 스텝(Next Step) 진로 멘토링
4. 봉사활동 정보망 구축 및 네트워킹
5. 체계적인 멘토-멘티 프로그램(CMP)
1. 리모델링 후 54, 55동 시설 및 환경 관리
2. 음악대학 맞춤형 제휴처 확대(한복점, 드레스샵, 음악 용품 구입처, 꽃집 등)
3. 교육 및 진로 매거진 운영
4. 학생 창작곡 연주 환경 개선
5. 음악대학 합동 연주회 기획
1. 계열위원회 활성화
2. 중급 외국어 필수 이수 규정 삭제
3. 학과 단위 교육개선협의회
4. 인문대의 밤 연 2회 실시
5. 원어연극제 비품 및 제작 공간 확보
1. 교환학생 및 해외 인턴십 설명회 개최
2. 자연대 맞춤형 취업박람회 개최
3. 오프라인 소통 게시판 설치 및 운영
4. 강의실 불편 사항 전수조사 및 개선
5. 학기 중 인권 토크쇼 진행
1. 소통국 개설
2. 토크 콘서트 및 전공 박람회
3. 반 대항 리그전 정례화
4. 공-사-첨 연합 학술 컨퍼런스(새결X바다X사이)
5. 공-첨 프로젝트형 발명경진대회(새결X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