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호의 소식通

학내 동아리·학생회·자치단체 홍보를 〈서울대저널〉 지면과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 무료로 실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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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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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은 미학을 공부하는 필진들이 모여 매주 글을 연재하는 예술 메일링 서비스입니다.

예술에 관한 글이라는 느슨한 고리로 다양한 ‘쓰기’를 연결합니다. 작품과 이론, 창작과 비평, 예술가와 관람자의 경계를 넘나들며 전통적인 비평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미상〉은 ‘확실하거나 분명하지 않은 것들(未詳)’의 가능성을 포용합니다. 예술을 경유해 아직 명명되지 않은 것(未詳), 규범 바깥의 것(未常), 미시적인 것에 대한 사유(微想)를 풀어냅니다. 그럼으로써 미상으로서의 쓰기가 어디로 나아가고 무엇과 연결될지 실험하는 공동체가 되고자 합니다.

시즌 5는 필진 도해, 고생충, 리별, 영이 함께 꾸려갑니다.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필진들은 자유롭게 글을 연재합니다. 더불어, 새로운 프로젝트로 필진에서 독자로 이어지는 릴레이 글쓰기와 대안 공동체·독립체로서 예술을 말하고 실천하는 이들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미상〉이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정교하게 벼리고자 합니다.

바깥에서 도래한 이야기가 〈미상〉을 통과해 다시 바깥으로 나아가는 여정에서 우리는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요?

인스타그램 @meesang_text

서울대학교 진보정치연대 ‘담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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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진보정치를 상상하고 만들어 나가는 공간, ‘담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담쟁’은,

지난 21대 대선에서 유일한 진보후보에게 마음이 갔던 이들각각의 인권 의제를 어떻게 정치의 영역에서 실현해 나갈지 고민하는 이들진보정치에 관심 있지만, 아직 정당이나 정치단체에 가입하기는 주저되는 이들

그리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모든 이들을 찾고 있습니다.

〈주간 모임〉

1. 사담: 진보의 시각에서 시사현안 바라보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11월 한 달간 진행)

2. 정담: 진보의 시각에서 한국정치 바라보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1월 한 달간 진행)

〈월간 행사〉

11월 18일 장혜영 전 의원 강연: 우리가 만들어나갈 진보정치

12월 3일 계엄 1년 집담회: 광장이 계속되려면

신청 bit.ly/DamJaeng

변현준 모임장(사회 20) 010-5570-5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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