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없는 대학을 위해 인권을 외치는 사람과 이들이 모인 학내인권기구들은 최근 학생대표자들에 의해 통폐합 위기를 겪었습니다. 학내인권기구는 어떤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며, 무슨 일을 하는지, 그리고 최근엔 어떤 ‘백래시’를 겪고 있는지 다뤄봤습니다.

기획 | 송태현 PD, 김수환 기자, 신서윤 PD

출연 | 변현준, 이가현, 안승주, 성경헌

촬영‧연출 | 송태현 PD, 김수환 기자, 신서윤 PD

편집 | 송태현 PD

댓글 댓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전 기사

가자의 아이들이 죽어가는 동안

다음 기사

[속보] 서울대 총학생회 선거 무산···2주간 예비후보 등록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