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저널〉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언론인 표적 살해를 규탄한다.
국경없는기자회에 따르면 2023년 10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사망한 가자지구 언론인은 220명에 달한다. 이스라엘이 국제 언론사의 취재를 막고 있기에 가자지구의 실상을 알 방법은 현지 언론 보도가 전부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언론인을 ‘표적 살해’하고 있다.
〈서울대저널〉은 가자지구를 위한 ‘블랙 아웃’ 공동행동에 동참한다. 이번 공동행동은 가자지구 언론인 표적 살해를 규탄하고 국제 언론의 접근을 요구하고자 국경없는기자회와 시민단체 아바즈가 기획했다.
국제사회는 지금 당장 가자지구 집단학살에 대한 침묵을 깨고 가자지구 언론인을 보호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