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호에서는 두 명의 기자가 한 편의 뮤지컬과 한 편의 연극, 한 명의 PD가 한 권의 책을 소개했습니다.

사진 설명 시작. 보라색 포스터, 토니상 수상, six 문자, i에 왕관이 씌워진 포스터가 있다. 사진 설명 끝.

▲©「식스」 더 뮤지컬 공식 포스터

「식스」 더 뮤지컬

coex 신한카드 artium /2023.03.31. ~ 2023.06.25.

박선윤 기자 pullman03@snu.ac.kr

  헨리 8세의 여섯 왕비들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마이크를 들고, 누군가의 아내가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새롭게 쓰는 여섯 왕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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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동산」공식 포스터

「벚꽃동산」

2023.05.04.~2023.05.28. 명동예술극장

이강 기자 leekang@snu.ac.kr

  체호프의 마지막 희곡을 국립극단이 공연했다. 제정 러시아 말기를 배경으로 하는 쓸쓸하고 아름다운 작품이다. 김광보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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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랭스로 되돌아가다』

디디에 에리봉, 이상길 역, 문학과지성사, 2021. 

박시연 PD shiyeonkpark@gmail.com

  사회학자가 쓴 자서전. 가난, 가족, 수치심과 상처, 어쩔 수 없는 애정까지도 해명하고 보듬는, 구조와 개인에 대한 빛나는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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