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7월 24일, 탈원전 정책을 논의하기 위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출범했다.3개월의 공론화 과정 후, 공론화위원회의 53.2%는 원자력 발전 정책을 축소해야 한다는 입장에, 35.5%는 현재의 원자력 발전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에 동의했다. 현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돌아보며 정의롭고 민주적인 에너지 정책이 정착한 사회의 모습을 그려봤다.

2017년 7월 24일, 탈원전 정책을 논의하기 위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출범했다.3개월의 공론화 과정 후, 공론화위원회의 53.2%는 원자력 발전 정책을 축소해야 한다는 입장에, 35.5%는 현재의 원자력 발전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에 동의했다. 현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돌아보며 정의롭고 민주적인 에너지 정책이 정착한 사회의 모습을 그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