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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한종 기자

우리는 어디서 생리를 만날 수 있을까. 까만 봉투에 담긴 생리대, ‘마법’, ‘그날’ 같은 이름들, ‘혹시 생리대가 있냐’ 묻는 귓속말. 생각보다 많은 곳에 생리가 있지만 그 어디에도 온전히 드러난 생리는 없다. <서울대저널>은 무엇이 생리를 그토록 감추게 만드는지 이야기해보는 좌담회를 진행했다. 생리대가 여전히 생필품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을 짚어보고, 대안 생리용품 생리컵을 직접 체험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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