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관악인은 무엇을 이야기하나

1.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심판의 편파성 오심 – ‘편파의 축’ 해도 해도 너무 한다.2.서울대 등록금 대폭 인상, 기성회비 교직원에게 부당지급 – 그 비싼 등록금이 저런 곳에 쓰이다니, 내 등록금 돌리도…3.미국 대통령 부시의 ‘악의 축’ 발언 및 방한 – 아 짱나…한반도를 완전히 제 손안에 넣고 주무르고 있잖아 4.’양심에 의한 병역 거부’에 대한 찬반 논의 활발 – 군대 꼭 가야하나.

1.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심판의 편파성 오심 – ‘편파의 축’ 해도 해도 너무 한다. 2. 서울대 등록금 대폭 인상, 기성회비 교직원에게 부당지급 – 그 비싼 등록금이 저런 곳에 쓰이다니, 내 등록금 돌리도… 3. 미국 대통령 부시의 ‘악의 축’ 발언 및 방한 – 아 짱나… 한반도를 완전히 제 손안에 넣고 주무르고 있잖아 4. ‘양심에 의한 병역 거부’에 대한 찬반 논의 활발 – 군대 꼭 가야하나? 좋은 거 하나도 없는데… 오태양씨 힘내세요!!! 5. 2002년은 교육투쟁의 해 – 신자유주의적 교육제도 물렀거라!!! 6. “복 많이 받으세요” 란 말보다 “여러분 부~자 되세요!” 란 말이 더 유행 – 사람들은 ‘복’이라는 것보다 ‘돈’이라는 것을 더 믿는 것 같다. 7. 본부 서울대 시설노조와의 약속 뒤집어 – 본부의 시설노조 탄압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8. 고교 평준화 폐지 논쟁 – 교육을 경제논리만으로 접근해서는 안 되는데… 9. 02학번 새내기의 입학, 그리고 모집단위 광역화 반대투쟁 – 새내기들의 파릇한 모습이 학업에 찌들어 ‘병든 닭’의 모습으로 변하지 않기를… 10. 노동자분들과 함께하는 졸업식 – 단순히 일상에 매몰되는 사람이 아니라 사회운동을 몸소 실천하는 그런 사회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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