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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계중인 군인과 그 뒤의 전광판에 쓰여진 문구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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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길을 8km만 가면 판문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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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방면임을 알리는 표지판과 앞에 놓인 정지표지판이 대조를 이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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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각에서 통일의 염원이 담긴 작품을 보고 계신 할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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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차가 평양방면을 향해 정지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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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전사자 유해와 유가족을 찾는 포스터. 분단이 아직도 끝나지 않은 문제임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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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가운데에 개성공단, 오른쪽 위에 개성시내가 어렴풋이 보인다. |